일본풍경 가도 시오노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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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풍경 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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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시오노미치 교류회의
사무국/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
요코마치 1-1-1
TEL. 025-521-2627
FAX..025-520-4151
北アルプス大展望?最長最古の?の道ル?ト
生涯?習街道
1 평생학습 가도 ‘시오노미치’
2 남북 ‘시오노미치’를 평생학습 가도화하는 선언
3 평생학습 가도 ‘시오노미치’의 지역자원
4 센고쿠 가도의 개요
5 옛길 재건을 위한 활발한 대응
6 에치고 이토이가와 시오노미치 걷기 여행
7 2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오노미치 축제’


1.평생학습 가도 ‘시오노미치’
일본열도의 한복판인 138˚선상에 자리한 남북 350㎞의 ‘시오노미치’는 이토이가와에서 남하하여 시오지리까지의 북쪽 루트와 오마에자키/사가라에서 북상하여 시오지리까지의 남쪽 루트를 가진 일본 최장/최고(最古)의 소금길입니다.이 길은 북알프스, 중앙알프스, 남알프스 사이를 통과하는 포사 마그나와 중앙 구조선상에 자리해 있어, 자연 지질과 역사 유적, 민속자료, 전통문화의 보고입니다.이들을 복원, 감상하고 종축 연대를 꾀하여, 일본열도를 배우는 평생학습 가도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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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남북 ‘시오노미치’를 평생학습 가도화하는 선언
1995년 이토이가와에서 오마에자키까지의 3개 현, 8개 광역권, 12개 시 34개 정촌이 참가하여 제1회 시오노미치 회의가 가케가와시에서 10월 20일, 21일 이틀간 개최되었습니다. 니혼카이-태평양 350㎞의 시오노미치 회의를 발족시키고 이 루트를 ‘일본의 평생학습 가도’로 승화시킬 것을 호소했는데, 그 호소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오노미치 회의선언
1995년 10월 20일
장소 :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니혼카이와 태평양을 잇는 수직 연계축 350㎞

소금은 생명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것.
샐러리맨의 어원은 ‘솔트(salt)’에서 비롯
일찍이 일본 각지에는 수많은 소금길이 있었다.
그 중에서 일본열도의 한복판을 꿰뚫는 최장,최고(最古)의 ‘소금길’은
일본열도를 동북과 서남으로 나누는 포사 마그나 중앙구조를 관통하고 있었다.

북알프스, 중앙과 남알프스의 대자연이 만들어낸 이 광대한 원류 지역은 예로부터 흑요석길과 비취의 길, 중세와 근세의 산해진미 교환의 길, 전국시대 무장 흥망의 길, 신앙의 길, 민속 예능의 길 등을 키워왔다.
이러한 길은 센고쿠 가도나 마쓰모토 가도, 아키바 가도나 신슈 가도라고도 불리며 주운과 철도가 발달할 때까지 중요한 생활교류 루트였다.

이 연선의 8개 권역 12개 시 34개 마을이 한자리에 모여 연선에 이어지는 문화의 섬세한 종사(縱絲)와 다양한 활성화 자원을 연계시키면서 ‘시오노미치’를 일본열도 관찰의 평생학습 가도로 만들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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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평생학습 가도 ‘시오노미치’의 지역자원
동경 138˚선상에 자리한 이토이가와?시즈오카 구조선 포사 마그나
   ~서쪽 가장자리와 중앙 구조선상에 자리한 종축~
태고의 교통, 물류 고고학 유적 루트
   ~비취길(이토이가와산), 흑요석(별똥)의 길~
신앙의 길 고대신화의 길 민속예능, 축제 루트
   ~스와 신앙(물의 신)과 아키바 신앙(불의 신) 도조신의 도표문화~
전국시대 무장 흥망의 길과 성곽 루트
생활과 민속 루트
예술과 과학 루트
스포츠 루트
음식문화&농촌 리조트 루트
JR 철도망 고속도로와 휴게소
10 동서 복합문화의 지역과 이문화권 교류
      ~동북 일본과 서남 일본을 가르는 남북 수퍼 장대 연계축~

>>‘시오노미치’ 지역자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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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센고쿠 가도의 개요
이토이가와에서 마쓰모토성 조카마치까지 120㎞를 잇는 이 가도를 ‘센고쿠 가도’라고 합니다센고쿠 가도는 신슈에서 가장 대표적인 해안과 내륙부를 잇는 가도로, 가와나카지마 전투 때 ‘우에스기 겐신이 적인 가이(甲斐)의 다케다 신겐에게 소금을 보냈다’는 일화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마에야마 100체관음
(오타리무라 오야노하라)
우시카타야도
(오타리무라 구쓰카케)
숲속의 가도
(하쿠바무라 오치쿠라)
오야자카
(오타리무라 구쓰카케∼지다)
가도와 억새지붕 집
(하쿠바무라 이다)
가도에서 바라본 알프스
(하쿠바무라 하쿠바초)
마쓰모토성 아오키 호반에서 사노사카 고개로
(오마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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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옛길 재건을 위한 활발한 대응
‘센고쿠 가도’는 2002년 3월에 오노 지구의 나카야마 옛길 1.4㎞와 네치 지구의 야마구치 옛길 3.3㎞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습니다.그 배경에는 많은 시민과 행정이 일치단결하여 시오노미치를 재건시켜, 보존, 관리하고, 활용하고 육성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시민들의 긍지로 정착되어 왔다는 사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보존활동은 1974년 5월에 시내의 각 청년단체가 자기 고향 찾기 활동의 일환으로 시오노미치를 조사하기 시작한 것이 그 발단입니다.6월 30일의 ‘니가타일보’는 ‘지역의 뜻 있는 청년들이 이 길을 정비하여 자연 산책로로 만들려는 활동을 계속하면서 시오노미치와 관련된 행사와 민구 등을 발굴해서 책으로 정리하였으며, 가을에는 시민들에게 홍보하여 걷기 대회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1974년에 지역의 뜻 있는 청년들이 제1회 시오노미치 하이킹을 계획하였으며,이후 약30년 동안 이 활동은 착실하게 이어지고 있다.
30년에 걸친 ‘옛길 재건’ 활동을 통해 ‘시오노미치’ 3.3㎞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국가 중요 유형 민속문화재로 지정
2004년 ‘에치고 히메카와다니의 산악운반용구 컬렉션’
2006년 ‘이토이가와 목공 제작용구와 제품 컬렉션

시오노미치
자료관

목공예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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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에치고 이토이가와 시오노미치 걷기 여행
1985년 시오노미치의 활용과 보존의 필요성과 적극적인 역사유산의 활용을 내세우고 제1회 ‘에치고 이토이가와 시오노미치 걷기 여행’을 실시하였는데, 전국 각지에서 3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이후 오늘날까지 거르지 않고 21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소생하라 인간이여’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있으며, 역사의 길을 더듬어가면서 인간과 인간의 만남과 접촉을 소중히 생각하는 산책으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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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시오노미치 축제’
‘시오노미치 축제’는 매년 골든위크 때 3일 동안 오마치시, 하쿠바무라, 오타리무라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며 27년간 이어져 내려오는 지역 내 일대 이벤트로, 벚꽃이 피는 북알프스 산기슭과 역사의 길을 걸으며 찾아온 봄을 실감하는 봄의 풍물시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시오노미치 축제 참가자 수의 추이
‘시오노미치 축제’ 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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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shionomichi.jp 알프스 시오노미치 교류회의